AOA, ‘티격태격’ 전속모델 발탁 ‘떠오르는 대세’

AOA '티격태격' 포스터

AOA ‘티격태격’ 포스터

걸그룹 AOA가 CF에 도전한다.

12일 AOA 소속사 측은 “AOA가 오는 3월 초 출시 예정인 스마트폰 게임 ‘티격태격’으로 첫 광고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티격태격’은 이펀컴퍼니의 다섯 번째 스마트폰 게임 판타지 액션RPG다. 이펀컴퍼니 측은 “대세 걸그룹으로 인기 몰이 중인 AOA 특유의 밝고 활기찬 느낌이 ‘티격태격’의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AOA는 최근 ‘짧은 치마’로 데뷔 19개월 만에 첫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으며 게임 광고 전속 모델로 발탁되는 등 새로운 대세로서의 인기를 입증했다.

AOA는 이번 주 음악방송을 통해 ‘짧은 치마’ 활동을 마무리 한다. 또한 멤버 민아는 오는 22일 첫 방송 예정인 KBS2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서 김희선의 아역을 맡았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제공. FNC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