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2’ 샤넌, 3년 연습생활 마무리하고 가수데뷔

샤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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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JTBC ‘히든싱어2’에 출연한 샤넌이 데뷔한다.

샤넌은 ‘히든싱어2’ 아이유 편과 왕중왕전에 출연해 ‘레미제라블’ OST ‘아이 드림드 어 드림(I dreamed a dream)’과 비욘세의 ‘리슨(Listen)’ 그리고 아이유의 ‘좋은날’을 통해 3단 고음과 폭발적인 가창력과 귀여운 외모로 주목을 받았다.

22일 공개된 한 장의 사진에는 기존의 상큼 발랄한 이미지를 탈피하고 금발과 붉은색으로 탈색한 헤어에 개성있는 패션으로 궁금증을 유발하는 샤넌의 표정이 담겨있다. 또한 사진에는 1월 29일, 2월 12일이라는 의문의 날짜가 표기돼있다.

샤넌 소속사 측은 이 의미에 대해 대해서는 추후 공지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샤넌은 3년 간의 연습생활을 마무리하고 데뷔를 하는 만큼 많은 사람들의 기대에 준비도 많이 했고 지금도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며 “데뷔 앨범에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실을 계획이며 실력을 발휘 할 수 있는 곡을 선보일 것”이라 밝혔다.

샤넌은 오는 5월 15일 데뷔를 확정 짓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제공. 코어콘텐츠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