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연, 갓세븐에 귀여운 질투 “2PM 실물 못보신 걸 거야”

택연(위), GOT7

택연(위), 갓세븐(GOT7)

그룹 2PM 택연이 신인그룹 갓세븐(GOT7)에게 귀여운 질투를 보였다.

15일 택연은 자신의 트위터에 한 기사를 링크했다. 택연이 언급한 기사의 제목은 ‘JYP 신인그룹 갓세븐(GOT7) 뮤비공개…멤버들 실물보니 JYP 그룹 중 최고’다. 이에 택연은 “투피엠 실물을 못보신 걸거야”라고 귀여운 글을 게재해 웃음을 자아냈다.

갓세븐은 JYP 엔터테인먼트에서 2PM 이후로 6년 만에 선보인 신인 남성 그룹이다. 같은 날 갓세븐은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갓세븐의 타이틀곡 ‘걸스 걸스 걸스(Girls Girls Girls)’는 박진영이 작사 작곡했다.

갓세븐은 오는 20일 데뷔 앨범 ‘갓 잇(Got It)’이 발매된다. 리더 JB를 포함해 JR, 마크, 잭슨, 유겸, 뱀뱀, 영재의 7인조로 이뤄진 갓세븐은  아이돌 최초로 ‘마샬 아츠 트릭킹’에 도전한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제공. 텐아시아DB, JYP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