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돌파 예약 ‘변호인’, 송강호 오달수 곽도원 임시완 특별한 무대인사 나선다

영화 '변호인'

영화 ‘변호인’

영화 ‘변호인’은 주연 배우 송강호, 오달수, 곽도원, 임시완이 천만 관객 돌파를 기념하는 특별한 무대인사에 나선다.

‘변호인’의 투자배급사 NEW 관계자는 14일 오후 텐아시아와의 전화통화에서 “송강호, 오달수, 곽도원, 임시완이 오는 20일 ‘천만 돌파’ 감사 무대인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11월 19일 제작보고회서 화제가 됐던 ‘곽도원식 무대인사’와 ‘임시완의 댄스’ 등 독특한 구성으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할 예정이다”며 “떡 케이크 절단식과 관객과의 포토 타임 등 관객들과 가까이서 호흡할 수 있는 코너도 마련돼 있는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8일 개봉한 ‘변호인’은 개봉 5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흥행 기록을 다시 썼다. ‘변호인’은 지난 13일 기준 누적 관객 937만 946명을 기록하며 천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뒀다.

글. 김광국 realjuki@tenasia.co.kr
사진제공. N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