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인, ‘스무살’에서 풋풋 여대생 변신

이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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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배우 이다인이 데뷔작인 tvN 드라마 ‘스무살’에서 스무살 여대생으로 첫 선을 보였다.

‘스무살’은 특별한 로맨스를 꿈꾸던 스무살 평범한 여대생 혜림(이다인)이 톱스타가 된 아이돌 비스트 이기광(이기광)과 재회하며 비밀 연애를 하는 과정을 그렸다.

지난 6일 1, 2회 연속 방영을 한 ‘스무살’에서 이다인은 로맨스 판타지에 사로잡힌 모태솔로 스무 살 혜림으로 완벽 변신했다. 특히 이다인은 짝사랑 상대를 만나러 가기 전 설레는 맘으로 준비를 하는 여대생의 모습을 실감 나게 연기했고 트레이닝복에 삼선 슬리퍼 차림에도 굴욕 없는 외모를 선보였다.

방송 직후 드라마에 대한 감상과 함께 이다인에 대한 관심글이 연이어 게재되며 이다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다인은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이유비의 동생으로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스무살’ 3, 4회는 7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제공. 키이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