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결혼 7개월 만에 득남

배우 김재원

배우 김재원

배우 김재원이 결혼 7개월 만에 아빠가 되는 경사를 안았다.

김재원 측 관계자는 31일 오후 텐아시아와의 전화통화에서 “최근 김재원의 아내 박씨가 출산한 걸로 안다”며 “김재원은 가족을 아끼는 마음에서 언론 노출을 꺼리고 있는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30일 오후 진행된 2013 MBC 연기대상에서 ‘기황후’의 주진모와 함께 특별기획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김재원은 득남 소식까지 알리며 겹경사를 맞게 됐다.

앞서 김재원은 지난 6월 28일 일반인 회사원 박모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학창시절 친구로 작년 10월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결혼 당시 임신 3개월에 접어든 사실을 알려 관심을 끌었다.

김재원은 내년 1월 3일 방송되는 MBC 새 예능프로그램 ‘4남 1녀’를 통해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글. 김광국 realjuki@tenasia.co.kr
사진제공.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