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연·김민재, 귀여움 폭발 ‘아무노래 챌린지’…현실서도 달달 케미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아무노래 챌린지에 도전한 배우 김민재와 소주연. /사진=김민재·소주연 인스타그램

SBS 월화드라마에 출연하고 있는 배우 김민재와 소주연이 ‘아무노래 챌린지’에 참여했다.

소주연과 김민재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낭만닥터김사부2 아무노래챌린지”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소주연과 김민재는 지코의 ‘아무노래’에 맞춰 즐겁게 춤을 춘다. 서로 마주 보고 인사한 후 환하게 웃으며 즐겁게 춤 동작을 하고 있다. 드라마에서 핑크빛 케미를 자랑하듯 알콩달콩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한다.

네티즌들은 “소주연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이 커플이 너무 설렌다” “남자 간호사 역도 멋있다” “두 사람 저 세상 케미다” 등 댓글을 남겼다.

1993년생인 소주연은 2017년 CF ‘가그린’으로 데뷔했다. 영화 ‘속닥속닥’, 드라마 ‘내사랑 치유기’ ‘회사 가기 싫어’ ‘오지는 녀석들’ 등에 출연했다. 현재 ‘낭만닥터 김사부2’에 응급의학과 전공의 4년차 윤아름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1996년생인 김민재는 2015년 Mnet 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로 데뷔해 영화 ‘레슬러’ ‘명당’ ‘스윙키즈’, 드라마 ‘최고의 한방’ ‘위대한 유혹자’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등에 출연했다.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는 돌담병원의 정의로운 간호사 박은탁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극 중 윤아름과 핑크빛 기류로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선사하고 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