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유별나! 문셰프’로 4년만 안방극장 복귀…3월 첫방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유별나! 문셰프’ 스틸컷./사진제공=스토리네트웍스, 글로빅엔터테인먼트

배우 에릭이 채널A 새 금토드라마 ‘유별나! 문셰프’로 4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오는 3월 방송 예정인 ‘유별나! 문셰프’ 측은 28일 한식 셰프 문승모로 분한 에릭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유별나! 문셰프’는 별 많고 달 밝은 서하마을에서 기억을 잃고 천방지축 사고뭉치로 전락한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유벨라(고원희 분)가 스타 셰프인 문승모와 만나 성장과 사랑, 성공을 만들어 가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미간을 찡그린 채 한껏 집중한 표정으로 국자로 맛을 보고 있는 에릭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솥을 들여다보며 요리에 몰두한 장면만으로도 여심을 자극하기 충분하다.

그동안 예능 프로그램에서 실제 요리에 대한 애정과 뛰어난 실력을 보여줬던 ‘요섹남’ 에릭이기에 그의 셰프 변신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여기에 평소 남다른 연기력과 비주얼로 ‘로코 장인’이란 수식어를 입증해왔던 만큼 이번 ‘유별나! 문셰프’에서는 어떤 연기로 오감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유별나! 문셰프’는 ‘터치’ 후속으로 오는 3월 방송 예정이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