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새해맞이 안구정화 사진 대방출…‘멍뭉이와 고양이’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사진=강다니엘 인스타그램

가수 강다니엘이 설 연휴를 맞아 새해 인사를 전했다.

강다니엘은 24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양한 장소에서 밝은 표정을 짓고 있는 강다니엘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니티 항상 건강하고 행복해요’라는 글귀를 적은 풍등을 날리는가 하면, 고양이와 찍은 셀카, 요리 하는 모습 등의 모습이다.

사진=강다니엘 인스타그램

강다니엘은 작년 12월 3일 악성 댓글로 인한 고통을 호소하며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당시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 측은 “강다니엘이 우울증 및 공황장애로 인해 심리 치료와 약물 처방을 통해 치료받고 있다”며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최우선으로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