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뉴스] ‘사랑의 불시착’, 16부작 NO···‘20부작 원해’

[텐아시아=TV텐 영상취재팀]

한 주간 가장 뜨거웠던 뉴스를 댓글로 알아보는 개그맨 황영진의 ‘텐아시아 댓글 뉴스’.

텐아시아 ‘댓글 뉴스’가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설 연휴 결방에 관한 네티즌의 반응을 살펴봤다.

‘사랑의 불시착’이 설 연휴 결방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본 방송 시간대인 오는 25일 밤 9시에는 ‘사랑의 불시착’ 스폐셜 방송이, 설 당일인 26일 밤 9시에는 영화 ‘극한직업’이 대체 편성된다. 지난 19일 방영된 ‘사랑의 불시착’은 닐슨코리아 기준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에서 가구 평균 14.6%, 최고 15.9%로 5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사랑의 불시착’ 스페셜 방송에는 시청률의 고공행진을 견인하는 신 스틸러들과의 만남과 촬영 뒷이야기 등 명절을 맞아 다채로운 구성이 준비돼 있다. 또한 본방송을 놓친 시청자들에게 한 번에 몰아볼 기회도 주어진다. 24일을 시작으로 3일간 오후 1시부터 ‘사랑의 불시착’ 1회부터 10회까지 연속 방송된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해합니다! 스태프와 배우님들 모두 최고의 컨디션에서 최고의 작품을 만들기를 기대하겠습니다” “명절에 결방이라고?! 후라이 까지 말라우!” “영화 필요 없고 본방 틀어줘! 어떻게 2주를 기다려?!” “유지한 설 특별 방송보다 훨씬 잼난데…이걸 왜 결방시키고 난리야!” “결방 안 됩니다! 이런 도덕 없는 방송국 애미나이들!” 등의 아쉬운 반응을 보였다.

TV텐 영상취재팀 tenpla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