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 아이돌 최초 요리책 ‘이특의 특별한 식사(이특식)’ 발간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의 ‘이특식’./ 사진제공=레이블SJ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이 아이돌 최초로 요리책을 발간했다.

지난 22일 정식 발매된 요리책 ‘이특의 특별한 식사’ (이특식)에는 그간 EBS ‘최고의 요리비결’ MC로 활약하며 각종 요리 비법과 노하우를 쌓아온 이특만의 레시피가 알차게 담겼다. 엄선한 재료로 만든 메인 요리, 두고두고 먹기 좋은 반찬, 후식으로 즐기는 간식 등 요리 초보자들에게 딱 맞는 70여 개의 레시피가 수록돼 눈길을 모은다.

더불어 ‘이특의 특별한 식사’에는 슈퍼주니어의 해외 활동 중 생긴 에피소드, 이특이 추천하는 음식들, 직접 만들고 올린 다채로운 음식 사진까지 만날 수 있어 팬들에게도 좋은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이특은 “처음에는 어설프게 만들더라도 계속 연습하다 보면 조금씩 늘어 맛있는 음식을 만들 수 있다. 요리는 그 자체로 행복을 만드는 레시피이자, 내 손 끝으로 완성하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즐거움이다. 이 책을 통해 직접 요리를 만드는 행복함을 전달하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특의 특별한 식사’은 현재 온, 오프라인 서점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이특이 속한 슈퍼주니어는 오는 28일 정규 9집 리패키지 앨범 ‘TIMELESS’(타임리스)로 컴백 예정이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