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 달라진 칸토, 퇴폐미 물씬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래퍼 칸토./ 사진제공=브랜뉴뮤직

래퍼 칸토가 지난 20일 새 싱글 ‘갑자기’의 공식 콘셉트 사진을 공개하며 컴백 소식을 전했다.

이날 오후 브랜뉴뮤직과 칸토의 공식 SNS 채널들에는 두 장의 콘셉트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칸토는 퇴폐미를 물씬 풍기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갑자기’는 작년 12월 소속사 브랜뉴뮤직의 연말 패밀리 콘서트 ‘브랜뉴이어 2019’ 때 깜짝 공개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던 곡이다. 오는 2월 말 발매 예정인 칸토의 새 EP 앨범 선공개 싱글로 알려졌다.

칸토는 지난 18일 방송된 KBS2 음악쇼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서 선배 가수 민해경과의 협업 무대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