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닥터 김사부2’ 소주연, 보조개가 매력적인 홍보 요정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2’ 소주연. /사진=소주연 공식 인스타그램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의 소주연이 다시 한번 홍보 요정으로 변신했다.

20일 오전 소주연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소주연의 ‘낭만닥터 김사부2’ 대본 인증샷이 공개됐다.

사진 속 소주연은 캐주얼한 모습으로 ‘낭만닥터 김사부2’ 대본을 들고 해맑게 웃고 있다. 보기만해도 빠져들 것 같은 큰 눈망울과 보조개 미소가 매력적인 소주연은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독특하지만 매력 넘치는 캐릭터 윤아름을 연기하고 있다.

방송 직후 2020년 ‘슈퍼루키’로 불릴 만큼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소주연은 장소를 불문하고 적극적인 드라마 홍보와 함께 본방 사수를 독려하며 현실에서도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드라마를 이끌어가는 김사부 역의 한석규를 필두로 안효섭, 이성경과 함께 다양한 에피소드에 핵심 인물로 함께 할 소주연의 모습에 많은 시청자들이 기대를 드러내고 있다.

‘낭만닥터 김사부2’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