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가수 데뷔?”…발라더 도전기 ‘내 안의 발라드’, 2월 21일 첫방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내 안의 발라드’에 출연하는 김동현(왼쪽위부터 시계방향), 장성규, 윤현민, 유재환 주우재, 문세윤./사진=각 소속사 제공

Mnet이 새로운 발라드 버라이어티 ‘내 안의 발라드’를 선보인다. ‘내 안의 발라드’는 노래 실력은 조금 부족해도 음악에 대한 열정이 있는 자칭 ‘방구석 발라드 덕후’들의 발라더 도전기를 담은 예능프로그램이다. 갓 노래를 시작한 여섯 명의 출연진들이 ‘굿(Good) 발라더’가 되기까지의 좌충우돌 스토리가 공개될 예정이다.

국민 가수를 꿈꾸는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 노래할 때가 가장 즐거운 개그맨 문세윤, 예능 이미지를 벗고 진지한 발라드를 부르고 싶은 작곡가 유재환,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발라드 곡 발표가 꿈인 배우 윤현민, 사람들을 위로하는 발라드를 부르고 싶은 방송인 장성규, 발라드의 역사를 줄줄 꿰는 발라드 덕후인 모델 겸 배우 주우재까지 여섯 명이 출연을 확정했다. 이제 막 노래를 시작한 발라더들의 어설프지만 진정성 있는 좌충우돌 도전과 여섯 명이 만들어 낼 신선한 케미스트리가 기대감을 높인다.

‘내 안의 발라드’ 제작진은 “프로그램을 준비하면서 굿 발라더가 되겠다는 출연진의 열정과 음악에 대한 진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들의 도전과 성장 스토리를 진정성 있게 담아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내 안의 발라드’는 오는 2월 21일 오후 9시 처음 방송된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