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시착’ 손예진, 무사 귀환…”윤세리가 돌아왔어요”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tvN ‘사랑의 불시착’ 방송화면.

윤세리가 돌아왔다.

19일 오후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에서는 한국 땅을 밟은 윤세리(손예진 분)의 모습이 담겼다.

리정혁(현빈 분)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군사분계선을 넘어 한국으로 돌아온 윤세리는 회사에서 자신의 영정사진을 발견했다. 그는 “누구세요?”라고 묻는 직원 앞에서 선글라스를 벗었다.

이를 지켜본 직원들은 깜짝 놀라 마시던 커피까지 떨어뜨릴 정도였다. 윤세리는 “빨리 소문내세요”라며 “윤세리가 돌아왔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내가 돌아온 기념으로 한 달 동안 ‘세리스 초이스’의 상품을 절반 가격으로 할인해 판매하겠다”고 힘줘 말했다.

윤세리의 등장으로 ‘세리스 초이스’를 비롯해 그의 두 오빠인 윤세준(최대훈 분), 윤세형(박형수 분) 등의 회사 내 입지와 상황도 확 달라졌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