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소녀 현진·최리, 컴백 예고 사진 공개…’파격’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이달의 소녀 현진(위), 최리. / 제공=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그룹 이달의 소녀(LOONA)가 오는 2월 5일 컴백을 앞두고 멤버별 예고 사진을 공개했다.

이달의 소녀의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18일 이달의 소녀의 공식 SNS를 통해 멤버 최리와 현진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강렬한 조명 앞에서 과감한 자세를 취하고 있는 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차가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카리스마를 뿜어냈다.

이어 현진은 빛을 향해 손을 뻗는 듯한 동작과 도도한 눈빛으로 한층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가능성을 열어 놔’라는 문구를 전달하며 궁금증을 높였다.

지금까지 공개된 이달의 소녀의 예고 사진과 문구는 모두 도전적이며, 정상을 향해 올라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달의 소녀는 다음달 새 미니음반 ‘해시(#)’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