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유성호 교수,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출연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서울대 유성호 교수. /

서울대학교 유성호 교수가 SBS 예능프로그램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 출연한다.

17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유성호 교수는 최근 ‘이동욱의 토크가 하고 싶어서’의 녹화를 마쳤다. 오는 22일 방송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4일 시작한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는 매회 각 분야의 셀럽을 초대해 깊게 이야기를 나눈다. 첫 회 게스트 배우 공유를 시작으로 코미디언 이수근, 국회의원 박지원, 바둑기사 이세돌, 배우 김서형 등이 출연했다.

이동욱은 SBS ‘그것이 알고싶다’의 출연으로 시청자들에게 익숙한 유성호 교수를 만나 ‘법의학’과 ‘죽음’에 대해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눴다고 한다. 이동욱은 법의학 발전을 체험하기 위해 DNA 유전자 검사까지 시행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