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트롯연가’로 첫 뮤지컬 도전…’아름다운 도전’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배우 정가은의 SNS. /

방송인 정가은이 뮤지컬에 처음 도전하면서 “떨리고 걱정도 크지만 열심히 해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가은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뮤지컬 ‘트롯 쇼(Show) 뮤지컬 트롯연가'(이하 ‘트롯연가’)의 포스터와 글을 올렸다.

정가은은 “어릴 때부터 춤과 노래를 좋아했다. 이번에 뮤지컬이라는 새로운 장르에 도전을 하게 됐다”며 출연 배경을 말했다. 그러면서 “설레고 떨리고, 걱정도 앞서고 두렵지만 ‘워킹맘’들 우린 두려울 게 없다”며 “열심히 한 번 해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트롯연가’는 오는 3월 12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막을 올린다. TV조선 서바이벌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의 다양한 이야기를 다룬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