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효정·나은·다영·지애, ‘어벤걸스’로 뭉쳤다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어벤걸스’./ 사진제공=네이버 나우

그룹 러블리즈 지애, 여자친구 은하, 오마이걸 효정, 에이프릴 나은, 우주소녀 다영이 호스트로 나서는 네이버 나우 ‘어벤걸스’가 13일부터 방송된다.

‘어벤걸스’는 개성 넘치는 여자 아이돌 다섯 명이 뭉쳐 5인 5색의 매력을 선사하는 오디오쇼로 매주 월~금 밤 10시에 스트리밍된다.

각 아이돌은 요일별로 한 명씩 각각 다른 주제로 청취자와 소통에 나선다. 어벤걸스 멤버들은 자신이 진행을 맡은 요일 외에도 서로의 오디오쇼에 자유롭게 출연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첫 방송은 효정이 호스트로 출격한다. 효정은 매주 월요일 청취자들이 보내온 사연을 읽어주며 함께 소통해나갈 예정이다.

화요일에는 지애가 어벤걸스의 리더이자 맏언니로서 청취자들의 서운한 일과 속상한 일들을 위로해준다.

수요일에는 은하가 편안한 친구처럼 다가가 즐거운 수다를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목요일에는 다영이 청취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음악도 들으며 일주일 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푼다.

금요일에는 나은이 청취자들과 비밀 이야기를 나누며 더욱 더 친해지는 시간을 갖는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