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멤버들이 감독으로 변신한 이유는?…문세윤 부상 투혼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1박2일’./ 사진제공=KBS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2일’) 멤버들이 카메라 감독으로 변신했다.

12일 방송되는 ‘1박 2일’ 6회에서는 충남 태안에서 펼쳐진 ‘2020 MT’ 특집의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멤버들이 단체로 카메라를 들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사진에는 큰형 연정훈부터 막내 라비까지 꽤 진지한 표정과 자세로 카메라를 든 채 집중하고 있는 장면이 담겨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식사 중인 스태프를 찍고 있는 모습도 공개됐다. 특히 사진 속 딘딘과 라비를 비롯해 멤버들은 탐사보도를 방불케 하는 밀착 인터뷰에 나섰다고 전해져 과연 어떤 일이 벌어졌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오늘 방송에서는 멤버들의 케미가 기대되는 잠자리 복불복도 펼쳐질 예정이다. 멤버들은 실내 취침과 야외 취침을 걸고 단체줄넘기에 도전하는 가운데, 문세윤이 현장을 놀라게 한 부상 투혼(?)을 발휘했다고 해 그 사연에도 관심이 쏠린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도 어딘가 불편한 얼굴을 하고 있는 문세윤과 부축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더 한다.

‘1박2일’은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