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올림픽 축구 亞 최종예선 한국-이란 전 7시 생중계… ‘뉴스룸’은 6시 편성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남자U-22 축구 대표팀./ 사진제공=KFA

U-23 한국축구국가대표팀이 이란을 상대로 조별리그 1위 굳히기에 나선다.

JTBC와 JTBC3 FOX Sports는 오늘(12일) 오후 7시부터 태국 틴술라논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2020 도쿄올림픽 축구 아시아 최종예선’ 한국 대 이란의 경기를 생중계 한다.

한국 대표팀은 지난 9일 중국과의 예선 1차전에서 1:0 승리를 거두며 조 1위에 무사히 안착했다. 그러나 중국전에서는 공격과 수비에서의 불안함이 드러나며 보완할 숙제가 남았다.

김학범 감독은 중국과의 1차전이 끝난 뒤 “이란전에서는 큰 폭의 선수 교체가 있을 것”이라며 8강 조기 진출을 위해 더욱 분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국 대표팀은 2차전에서 승리할 시 우즈베키스탄과의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조 2위 이상을 확정짓고 8강에 진출할 수 있다. 이번 이란전이 더욱 중요한 이유다.

축구경기는 오후  7시에 생중계된다. ‘뉴스룸’은 6시에 조기 편성돼 60분 간 방송된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