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제이쓴, 893회차 로또 추첨자로 출연…’58대 황금손’

[텐아시아=우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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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제이쓴 부부 / 사진=텐아시아DB

개그우먼 홍현희와 남편 제이쓴이 ‘제58대 황금손’으로 출연한다.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11일 방송되는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생방송에 출연해 행운의 당첨자를 뽑아줄 황금손이 된다.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밝은 에너지만큼이나 따뜻한 마음씨로 선행에 앞장서고 있다. 제이쓴은 국제구호개발기구 ‘세이브 더 칠드런’에서 진행하는 ‘신생아 살리기 모자 뜨기 캠페인’ 행사에 10년째 참여 중이다. ‘모자 뜨기’는 개발도상국 저체온 신생아를 위해 털모자를 제작하는 참여형 기부 캠페인이며, 홍현희도 결혼 후 남편과 함께 매년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제이쓴은 과거 자취생들의 인테리어를 무료로 도와주는 ‘오지랖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홍현희는 2014년 구강암 환자를 위한 마라톤 행사 ‘스마일런 페스티벌’에 참여했을 뿐 아니라 2017년 ‘홀트복지타운 장애인 배식 봉사’에 나서 따뜻함을 나눈 바 있다. 또한 지난해 강원 산불 피해 복구 성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