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소닉,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연…빅뱅 ‘배드 보이’ 선보여

엔소닉 블랙

엔소닉이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다.

엔소닉은 지난 10일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참여해 아이돌 선배인 빅뱅의 ‘배드 보이(bad boy)’와 자신들의 타이틀곡 ‘런앤런(RUN & RUN)’을 연이어 부르는 라이브 퍼포먼스를 펼쳤다.

리더인 제이하트와 최별, 블랙제이, 시후, 민기, 시온으로 구성된 엔소닉은 지난 10월 25일 미니 앨범 ‘인투 더 라이트(Into the light)’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런앤런(RUN & RUN)’으로 활동 중이다. ‘런앤런’은 거친 기타 사운드의 강렬한 댄스곡이다.

6일 밤 방송 될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엔소닉과 함께 김연우, 효린, 어반자카파를 만나 볼 수 있다.

엔소닉은 신곡 ‘런앤런’으로 연말까지 끊임없는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12월 22, 23일 일본에서 단독 콘서트도 준비중이다.

글. 박수정 soverus@tenasia.co.kr
사진제공. 앤트웍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