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V, 태국부터 일본까지…亞 활동 박차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VAV. / 제공=A TEAM 엔터테인먼트

그룹 브이에이브이(VAV)가 2020년에도 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VAV는 오는 18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애플우드 페스타 인 방콕(APPLEWOOD FESTA IN BANGKOK)’에 출연한다. 오는 2월 1일에는 일본 도쿄에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다.

VAV는 2018년 태국 현지 유명 연예매체 다라데일리(Daradaily) 시상식에서 ‘베스트 퍼포먼스상’을 수상하는 등 현지에서 큰 인기를 모으며 K팝 대표 가수로 자리매김 했다. 음반 활동을 할 때마다 큰 호응을 얻어온 VAV는 ‘APPLEWOOD FESTA IN BANGKOK’에도 초대받아 태국 팬들을 위한 특별한 무대를 펼친다.

이번 페스타에서 VAV는 ‘포이즌(POISON)’ ‘119’ ‘비너스’ ‘플라워(Flower)’ ‘세뇨리타(Senorita)’ ‘기브 미 모어(Give me more)’ 등 10곡을 부르기로 했다.

일본 팬미팅은 팬들의 요청으로 마련하는 앙코르 공연 형식이다. 다양한 이벤트로 현지 팬들에게 선물 같은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