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MCND, 강렬한 퍼포먼스로 남성美 발산 ‘TOP GANG’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SBS ‘인기가요’ 방송화면. /사진=SBS

신인 보이그룹 MCND가 SBS ‘인기가요’에 출연했다.

5일 오후 방송된 ‘인기가요’에서 MCND는 신곡 ‘TOP GANG(티오피 갱)’으로 강렬한 무대를 선사하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이날 무대에 오른 MCND는 멤버 각자의 개성에 맞게 꾸며진 핑크와 블랙 계열의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TOP GANG’으로 파워풀한 무대를 펼친 MCND는 화려한 퍼포먼스 속에서도 안정적인 라이브로 이목을 끌었다.

지난달 음악방송을 통해 ‘TOP GANG’의 데뷔 무대를 선보인 MCND는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지난 2일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TOP GANG’ 정식 음원을 발매했다. 이후 같은 날 방영된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2주간의 음악 방송 활동에 돌입했다.

‘TOP GANG’은 멤버 캐슬제이(Castle J)가 작곡에 참여하는 데 이어 캐슬제이, 빅(BIC), 윈(WIN)이 작사하는 등 전반적인 제작에 참여한 곡이다.

정식 데뷔 전부터 탁월한 실력으로 대중의 큰 관심을 받는 MCND는 티오피미디어가 5년 만에 내놓은 그룹이다. 멤버로는 캐슬제이, 빅, 민재(MINJAE), 휘준(HUIJUN), 윈으로 구성됐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