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김소유, 기내서 물 오른 미모 자랑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사진=김소유 인스타그램

트로트 가수 김소유가 근황을 전했다.

김소유는 2일 자신의 SNS 계정에 “제주도 행사 다녀오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유는 기내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그는 방긋 웃으며 한껏 물이 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또한 김소유는 특유의 상큼한 매력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김소유는 오는 4일 경주를 비롯해 의정부, 성남, 천안, 안동, 고양, 강릉, 부천 등에서 열리는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시즌2 ‘청춘’에 참석한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