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준케이, 오늘(2일) 전역…옥택연 이어 두 번째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그룹 2PM 준케이 /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그룹 2PM 멤버 준케이(본명 김민준·31)가 오늘(2일) 전역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준케이는 이날 오전 강원도 양구 육군 2사단 노도부대에서 만기 제대했다.

준케이는 2018년 5월 육군 2사단 노도부대 신병교육대에 입소해 군악대 일원으로 복무했다. 군 복무 중 훈련소에서 사단장 표창을 받고 지난해 6월에는 특급전사 임명장을 받았다.

이날  2PM 멤버 닉쿤을 비롯해 국내외 많은 팬들이 준케이의 전역 현장을 찾았다. 준케이는 SNS에 닉쿤과의 사진을 올리며 “이 추운 날씨에도 와줘서 너무너무 고맙다. 사랑해”라고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준케이는 2PM 멤버 중 옥택연(32)에 이어 두 번째 전역자다. 현재 우영, 준호, 찬성은 군 복무 중이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