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전국투어로 2019년 마무리…새해에도 열일 행보

[텐아시아=우빈 기자]

가수 에일리 / 사진제공=로켓쓰리엔터테인먼트

가수 에일리가 전국투어로 2019년의 대미를 장식한다.

오는 31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에일리의 전국투어 콘서트 ‘I AM : RE-BORN’(아이 엠 : 리-본)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인천 공연으로 ‘I AM : RE-BORN’을 시작한 에일리는 독보적인 가창력을 뽐내는 가하면, 파워풀한 퍼포먼스에도 흔들림 없는 완벽 라이브로 눈과 귀를 사로잡는 무대를 선사해 믿고 듣는 에일리의 면모도 자랑해왔다.

특히 에일리는 두 번째 정규앨범 ‘butterFLY’(버터플라이)와 시즌송 ‘Sweater’(스웨터) 발매, 드라마 OST 가창 참여, 각종 라디오와 방송 출연 등 다양한 활동으로 꽉 채웠던 2019년을 전국투어로 팬들과 함께 의미 있는 마무리를 하게 됐다.

인천과 광주, 수원, 대구, 성남 팬들에게 에일리표 매직을 선물한 에일리는 예비 관객들의 요청에 힘입어 2020년 1월 1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추가 공연을 확정해 남녀노소 나이불문 대중적인 인기까지 입증했다.

에일리는 2020년도에도 ‘I AM : RE-BORN’으로 전국 각지의 팬들을 만나는 건 물론, 미국 진출까지 앞두고 있어 다채로운 음악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팬들을 위한 열일 행보 중인 에일리의 ‘I AM : RE-BORN’은 31일 대전에 이어 2020년 1월 5일 부산, 1월 11일 서울에서 계속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