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황후’ 자체최고시청률…20% 돌파 눈앞

MBC '기황후'

MBC ‘기황후’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가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라아에 따르면 3일 방송된 MBC ‘기황후’ 12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19%를 기록하며 전날(17.8%)보다 1.2%포인트 상승한 수치를 보였다. 이는 이전 자체최고시청률(18.1%)보다도 0.9%포인트 높은 시청률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타환(지창욱)이 기승냥(하지원)의 정체를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하는 내용이 전개돼 긴장감을 선사했다.

같은날 종영한 KBS 2TV 월화드라마 ‘미래의 선택’은 전국시청률 4.1%로 퇴장했다. 2일 첫방송한 SBS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는 8.4%로 전날(6.8%)보다 1.6%포인트 상승하며 청신호를 켰다.

글. 장서윤 ciel@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