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트로트 가수다’ 내년 제작 확정…1월 9일 첫 녹화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나는 트로트 가수다’ 로고./사진제공=MBC에브리원

MBC에브리원에서 ‘나는 트로트 가수다’로 트로트 열풍을 이어간다.

오는 2020년 제작 예정인 ‘나는 트로트 가수다’는 7명의 트로트 가수가 경연을 펼치고 청중 평가단에게 심사를 받는 경연 프로그램이다. MBC ‘나는 가수다’와 유사한 포맷으로 실력 있는 신구 세대 트로트 가수들의 불꽃 튀는 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다.

‘나는 트트로 가수다’는 2020년 1월 9일 일산 MBC 드림센터 공개홀에서 첫 녹화가 진행된다. MBC플러스 홈페이지를 통해 청중 평가단 신청이 가능하다. 청중 평가단은 트로트 가수 7인의 무대를 보고 마음에 드는 공연에 투표를 할 수 있으며 가수들의 순위 평가에 중요한 역할을 할 예정이다.

청중 평가단 신청 기간은 12월 23일부터 1월 7일까지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