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음방 6관왕 달성…식지 않는 ‘HIP’ 열풍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걸그룹 마마무./사진제공=RBW

걸그룹 마마무가 신곡 ‘HIP'(힙)으로 음악방송 6관왕을 달성했다.

지난 22일 SBS ‘인기가요’가 결방됨에 따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2월 넷째 주 1위가 공개됐다. 1위는 총점 6231점을 획득한 마마무의 ‘HIP’이 차지했다. 마마무는 백예린, 엑소를 제치고 활동 종료 후에도 1위를 차지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이로서 마마무는 ‘HIP’으로 음악방송 통산 6관왕을 달성하며 식지 않는 ‘HIP’ 열풍을 입증했다. 특히 11월 마지막 주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한 마마무는 활동 종료에도 3주 연속 1위 후보로 이름을 올린 데 이어 정상의 자리를 재탈환해 더욱 눈길을 끈다.

‘HIP’은 발매되자마자 음원차트를 석권, 지금까지도 주요 음원차트 10위권에 안착해 롱런 중인 만큼 마마무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한다.

이처럼 마마무는 두 번째 정규앨범 ‘reality in BLACK'(리얼리티 인 블랙)으로 음악방송과 음원, 음반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데뷔 6년 차에도 꾸준히 성장 중인 마마무는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송 세일즈 차트에도 5주 연속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한 영향력을 자랑했다. 또한 마마무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공개한 12월 걸그룹 브랜드평판에서도 압도적인 수치로 1위를 기록했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