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오늘(22일) 결방…‘스토브리그’ 재방송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인기가요’ MC를 맡은 몬스타엑스 민혁(왼쪽부터), 에이프릴 나은, NCT 재현. /사진제공=SBS

SBS ‘인기가요’가 오늘(22일) 결방된다.

SBS 편성표에 따르면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50분부터 방송되는 ‘인기가요’ 대신 이날은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 4회가 대체 편성됐다. SBS가 오는 25일 방송되는 ‘2019 SBS 가요대전’을 준비하면서 이날 ‘인기가요’가 결방하게 됐다.

‘2019 SBS 가요대전’은 오는 25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방송인 전현무, AOA 설현의 진행으로 열린다. 방탄소년단, 트와이스, 레드벨벳, 갓세븐, 마마무, 세븐틴, 뉴이스트, AOA, 몬스타엑스, 에이핑크, 여자친구, 아스트로, 스트레이키즈, 청하, 오마이걸, NCT DREAM, NCT127, 엔플라잉, ITZY(있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이 출연한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