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방구석 1열’ 찾았다…비하인드 스토리 大방출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JTBC ‘방구석 1열’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사진=예고편 캡처

영화 ‘파비안느에 관한 진실’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JTBC ‘방구석 1열’에 첫 번째 해외 셀럽으로 등장했다.

22일 방송되는 ‘방구석 1열’에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출연해 영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지난해 ‘어느 가족’으로 내한해 미니 인터뷰로 ‘방구석 1열’에 출연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이번에는 정식으로 스튜디오를 찾았다.

이번 방송으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이자 영화 감독인 문소리의 만남이 성사됐다. ‘방구석 1열’의 MC 장성규, 정재형, 장윤주 그리고 패널 민규동 감독, 주성철 평론가가 함께한 가운데 화기애애한 촬영이 진행됐다.

‘방구석 매치’ 코너에서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대표작이자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 ‘어느 가족’과 심사위원상 수상작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가 소개되며 작품에 대한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와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직접 전하는 영화에 대한 이야기는 22일 오전 10시 40분 확인할 수 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