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엠카’ 12월 셋째 주 1위…“스테이 너무 감사하다”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엠카운트다운’의 그룹 스트레이키즈./사진제공=Mnet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신곡 ‘바람(Levanter)’으로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19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새 미니 앨범 ‘Clé: LEVANTER'(클레 : 레반터)의 타이틀곡 ‘바람’으로 12월 셋째 주 1위 트로피를 안았다.

멤버들은 “이 영광을 스테이(팬덤명)에게 드리고 싶습니다. 늘 응원해주는 우리 팬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스트레이 키즈 되겠습니다”고 밝혔다.

스트레이 키즈는 20일 KBS2 ‘뮤직뱅크’와 오는 21일 MBC ‘쇼! 음악중심’에 연이어 출연해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9일 발매한 신보 ‘Clé : LEVANTER’는 국내외를 막론하고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 발매 다음 날인 10일 오전 1시 기준 브라질, 노르웨이, 스웨덴, 터키 등 전 세계 17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를 석권해 눈길을 끌었다.

‘바람’은 팀 내 프로듀싱 그룹 쓰리라차가 작사, 작곡했다.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인 박진영이 작사에 참여해 꿈을 향한 간절한 마음을 표현했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