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시착’ 현빈, 손예진 ‘약혼녀’라 칭하며 위협으로부터 보호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15일 방영된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방송화면.

1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리정혁(현빈 분)이 윤세리(손예진 분)라고 부르며 위협으로부터 보호했다.

윤세리는 갑자기 들이닥친 군인들에 의해 숨어있던 방 안에서 끌려나왔다.

윤세리의 존재를 포착한 북한군이 그의 머리에 총을 겨눴고 리정혁이 집 안으로 들어왔다. 리정혁은 북한군에게 “제 약혼녀에게 뭘 하는 겁니까”라고 물었다. 북한군은 약혼녀라는 소리를 듣자 총을 내려놓았다.

이윽고 화면이 바뀌어 시간은 리정혁과 윤세리가 스위스에서 우연히 만났던 때로 되돌아가 리정혁과 윤세리의 관계에 더욱 궁금증을 높였다.

윤세리는 안락사 신청을 하러 갔으나 거절당하고 스위스 관광을 추천받아 어쩔 수 없이 관광을 하던 중이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