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김병만, 뉴질랜드에서 ‘낭만 달인’다운 캠핑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15일 방영된 SBS 예능 ‘집사부일체’ 방송화면.

15일 방영된 SBS 예능 ‘집사부일체’에서 개그맨 김병만이 멤버들에게 낭만적인 밤을 선물했다.

김병만은 이날 프로그램에 ‘사부’로 등장했다. 김병만은 자신이 뉴질랜드에 직접 지은 터전을 멤버들에게 소개하고 밤이 깊어지자 캠핑을 시작했다.

김병만은 장작에 직접 불을 피워 소시지를 구웠다. 양세형은 “이 분위기라면 나무를 구워 먹어도 맛있다”며 감탄했다. 이승기는 김병만에게 “낭만 달인 김사부”라는 별명을 지어줬다.

김병만은 “산림욕하기에 (여기가) 정말 좋다. 낚시천국이라 크레이피시를 회로 꼭 먹어야한다”고 추천을 덧붙였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