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브리그’ 남궁민X박은빈, 의문의 괴한에게 위협

[텐아시아=우빈 기자]

‘스토브리그’ 남궁민, 박은빈 / 사진제공=SBS

SBS 스토브리그’ 남궁민과 박은빈이 도로 한가운데에서 차 안에 갇힌 채 위협을 당했다.

14일 방송되는 ‘스토브리그’에서는 임단장 백승수(남궁민)와 운영팀장 이세영(박은빈)이 한 차로 퇴근하던 중 의문의 남자들에게 둘러싸여 위협을 당한다.

얼굴에 생채기가 새겨진 백승수는 평소 얼음장 같았던 표정을 벗고 순간 버럭하는 모습으로 요동치는 심경을 드러낸다또한 이세영은 핸들을 손에 쥔 채 그대로 굳어버림과 동시에 겁에 질린 얼굴로 어딘가로 전화를 시도하고 있는 것첫 방송부터 상반된 의견으로 대립각을 예고했던 두 사람의 온도가 달라진 이유는 무엇인지두 사람을 위협하는 남자들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진다.

‘스토브리그’는 들의 눈물마저 마른 꼴찌팀에 새로 부임한 단장이 남다른 시즌을 준비하는 뜨거운 겨울 이야기를 담은 돌직구 오피스 드라마다. 지난 13일 첫 방송부터 남궁민의 전매특허 사이다 이야기와 박은빈의 생동감 넘치는 현실 연기가 펼쳐지면서실시간 검색어 1위를 싹쓸이하는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