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오늘(14일) 라인업, 박진영·박지훈·세정·우주소녀 등 환상의 무대

[텐아시아=우빈 기자]

박진영 ‘FEVER’ 티저, 박지훈 ‘365’ 커버 이미지 . / 사진제공=JYP, 마루기획

가수 박진영이 ‘FEVER’ 무대를 공개한다.

14일 방송되는 MBC ‘쇼!음악중심’에는 박진영의 신곡 ‘FEVER (Feat. 수퍼비, BIBI)’ 컴백 무대가 펼쳐진다.

박진영은 ‘FEVER’로 가요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FEVER’는 박진영이 작사,작곡, 편곡한 노래로 그의 음악적 뿌리인 보드빌(Vaudeville: 20세기 초 미국 극장식당에서 펼쳐지던 엔터테인먼트)을 JYP 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곡이다.

또 그룹 스트레이 키즈와 가수 임지민의 컴백 무대도 준비됐다. 구구단의 세정은 세정표 위로송 ‘터널’ 무대를 공개하며, 솔로에 도전한 그룹 유키스의 이준영도 무대에 오른다.

이외에도 우주소녀, 박지훈, 골든차일드, 네이처, 밴디트, OnlyOneOf, JxR, 골든, 아이반, 열두달, WE IN THE ZONE, 올리 등도 출연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