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김병만, 압도적 스케일 집 공개 “4년 동안 직접 지었다”

[텐아시아=우빈 기자]

‘집사부일체’ 김병만 / 사진제공=SBS

개그맨 김병만이 4년 동안 직접 만든 집을 공개했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꿈꾸는 모든 것이 현실이 되는 꿈의 ‘병만랜드’가 공개된다.

방송에서는 김병만이 두 손으로 직접 일군 ‘병만랜드’가 최초로 공개된다. 우여곡절 끝에 병만랜드에 입성하게 된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은 자연 속에서 낭만적인 하룻밤을 보내게 됐다. 무려 4년 동안 기초공사부터 시작해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김병만의 손으로 일군 병만랜드의 압도적인 스케일은 멤버들의 입을 다물지 못하게 했다.

또한 화덕으로 구워 먹는 소시지 먹방부터 별이 쏟아질 것 같은 하늘 아래 야외 취침까지 공개될 예정이라고 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멤버들은 낭만적인 비박을 선사한 김병만에게 ‘낭만 달인 김사부’라는 별명을 붙여 그를 흐뭇하게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이튿날, 멤버들은 ‘자급자족 병만랜드’ 답게 아침식사 재료를 직접 구하기 위해 길을 나섰다. 병만랜드의 닭장에서 얻은 달걀과 양봉장에서 직접 채취한 마누카 꿀로 만든 낭만 조식에 멤버들은 “고기보다 맛있다”, “’집사부’ 역대 최고다”라고 감탄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