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국민들이 가장 좋아하는 연예인’ 2년 연속 1위 “깜짝 놀랐다”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런닝맨’ 스틸. /사진제공=SBS

한 설문조사에서 ‘2019 국민들이 가장 좋아하는 연예인’ 1위로 뽑힌 유재석이 SBS ‘런닝맨’에서 “깜짝 놀랐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는 15일 오후 5시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멤버들은 연예인의 호감도에 관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멤버들은 “유재석이 한 신문사에서 진행한 ‘2019 국민들이 가장 좋아하는 연예인’ 1위로 선정됐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2019 올해를 빛낸 예능인’ 8년 연속 1위, ‘예능인 브랜드 평판’ 6개월 연속 1위, 품목별 모델 선호도 4관왕에 오르는 등 다양한 설문조사에서 상위권에 올랐다.

유재석은 ‘국민들이 가장 좋아하는 연예인’ 역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1위를 차지해 여전한 인기를 과시했다. 멤버들은 모두 유재석에게 축하를 건넸다. 유재석은 “깜짝 놀랐다.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양세찬은 멤버들에게 “그럼 지석진은 몇 위냐”고 물었다. 이를 들은 이광수는 양세찬을 다급히 말리면서 “좋은 날, 좋은 말만 하라”며 지석진을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