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K팝 레이더가 선정한 ‘이달의 아티스트’

[텐아시아=우빈 기자]

마마무 케이팝레이더 / 사진제공=스페이스오디티

그룹 마마무가 K팝 레이더가 선정한 ‘이달의 아티스트’로 뽑혔다.

팬덤 연구소 블립의 케이팝 레이더에 따르면 마마무 공식 팬카페 회원 수는 지난 3개월 동안 6011명 증가했으며, ‘힙(HIP)’ 뮤직비디오의 경우 공개 13일 만에 2000만 뷰를 달성했다.

케이팝 레이더 측은 “마마무가 단일 뮤직비디오 기준으로 4일만에 뮤직비디오 1000만 뷰를 돌파했다”며 “이는 지금까지 마마무가 선보인 뮤직비디오 중 가장 빠른 속도”라고 말했다. 이어 “이는 올 하반기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엠넷 ‘퀸덤’을 통한 팬 증가가 직접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정규 2집 ‘리얼리티 인 블랙reality in BLACK’의 타이틀곡 ‘힙’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앨범은 자체 초동 신기록을 달성했고,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에서 13위를 기록했다.

‘힙’은 국내 음원차트 정상은 물론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 일본 아이튠즈 K-POP 차트 1위, 일본 최대 스트리밍 사이트 ‘레코초쿠’에서는 K팝 부문 3위, 라인뮤직 TOP100 차트 22위에 올랐다. 대만 최대 온라인 음악 사이트 KKBOX 한국 뉴 싱글 주간 차트 2위에 오르기도 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