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하, 오늘(11일) ‘배철수의 음악캠프’서 ‘보헤미안 랩소디’ 라이브 열창 예고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수 정동하(왼쪽부터), 배철수, 김종서. / 제공=뮤직원컴퍼니

가수 정동하가 11일 오후 7시 방송되는 MBC 라디오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출연한다. 가수 김종서와 동반 출연해 가창력을 뽐낼 예정이다.

정동하는 이날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 지난 9월 공개한 ‘이별을 노래로 만들어보았습니다’와 뮤지컬 ‘위윌락유’의 넘버(뮤지컬 삽입곡) ‘보헤미안 랩소디’를 부른다. 김종서와 ‘돈트 스톱 미 나우(Don’t Stop Me Now)’로 듀엣 호흡도 맞춘다.

그는 오는 17일 개막하는 ‘위윌락유’에 김종서와 출연한다. 영국 록밴드 퀸의 인기곡 24곡을 짜임새 있게 재구성한 뮤지컬이다.

정동하는 지난달 23일 전주를 시작으로 전국투어 콘서트를 펼치고 있다. 오는 27일과 28일 서울 상명대학교 계당홀에서 관객들을 만나고 내년까지 공연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