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돌’ 요요미 ‘런닝맨’ 뜬다…16일, 유산슬과 재회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요요미 인스타그램.

트로트 가수 요요미가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한다.

10일 SBS 관계자는 “요요미가 오는 16일 ‘런닝맨’ 녹화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요요미는 2018년 싱글 앨범 ‘첫번째 이야기’를 발매하며 데뷔해’이 오빠 뭐야’ ‘비타민씨’ ‘홍콩익스프레스’ 등을 발표했다. 특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커버곡 영상을 선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최근 KBS1 ‘아침마당’에서 유산슬(유재석)과 대결을 펼쳐 화제가 됐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