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룸’ 데뷔 10주년 레인보우, 재결합 후 첫 완전체 출연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그룹 레인보우. / 제공=DSP미디어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그룹 레인보우가 완전체로 JTBC ‘아이돌룸’을 찾는다.

지난달 3년 만에 재결합 한 레인보우는 ‘아이돌룸’에서 10년 우정을 뽐낸다. 레인보우는 이번 재결합 이후 ‘아이돌룸’이 첫 완전체 방송 출연이다.

레인보우의 10주년 스페셜 앨범은 리더 김재경의 자비로 제작, 앨범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겠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이에 ‘아이돌룸’은 레인보우의 돈독한 우정과 훈훈한 행보를 응원하기 위해 각종 맞춤형 코너를 준비했다.

또한 레인보우 각 멤버들은 MC 정형돈, 데프콘과 수차례 방송을 함께하며 돈독한 케미를 뽐냈기에 MC들의 반가운 재회도 관전 포인트다.

이어 레인보우는 히트곡 ‘A’ ‘마하’ ‘Tell Me Tell Me’ 등의 메들리 댄스로 넘치는 끼를 뽐냈다는 후문이다.

‘아이돌룸’ 레인보우 데뷔 10주년 특집 편은 오는 17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