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소녀, 오는 13일 리드싱글 ‘365’ 발표…그리팅에서 무대 첫 공개

[텐아시아=우빈 기자]

그룹 이달의 소녀의 리드 싱글 ‘365’ 이미지 / 사진제공=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그룹 이달의 소녀(LOONA)가 리드 싱글 ‘365’ 공개를 깜짝 예고했다.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10일 이달의 소녀의 공식 SNS를 통해 리드 싱글 ‘365’를 의미하는 아트웍이 들어간 커버 이미지를 공개했다.

‘365’는 오랜 시간 동안 이달의 소녀를 기다려 준 팬들을 달의 마음으로 365일 비춰주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팬송. 이달의 소녀와 팬들의 소중한 만남이 이뤄질 ‘프리미어 그리팅 – 밋 앤 업’ (PREMIER GREETING – Meet & Up)에서 최초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달의 소녀의 ‘365’는 지난 2월에 발매된 리패키지 앨범 ‘X X’(멀티플 멀티플) 이후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365’에 담긴 의미처럼 오랜 기간 기다려 온 팬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킬 것으로 보여져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365’에서는 이달의 소녀의 진심 어린 감성을 만나 볼 수 있으며, ‘365’를 시작으로 2020년 전 세계 글로벌 팬들에게 다양한 모습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돼 본격 컴백 전 예열 단계에 돌입한 것으로 보인다.

이달의 소녀의 ‘프리미어 그리팅 – 밋 앤 업’ (PREMIER GREETING – Meet & Up)은 오는 14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당일 2회차 공연이 진행될 예정으로 전 세계 팬들과의 만남을 앞두고 있다.

이달의 소녀의 ‘365’는 오는 13일 오후 6시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