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EXO, 겨울 앨범 발표 12월 스페셜 활동 나선다

EXO 겨울 스페셜 앨범

EXO가 겨울 스페셜 앨범을 발표하고 한달간 스페셜 활동에 나선다

아이돌 그룹 엑소(EXO)가 12월 한 달간 스페셜 활동에 나선다.

엑소는 오는 12월 9일 겨울 스페셜 앨범 ‘12월의 기적’을 발표하고, 특별한 무대로 한 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할 계획이다.

29일 SM엔터테인먼트는 “이번 겨울 앨범은 엑소가 올해 정규 1집 ‘XOXO’로 컴백해 ‘늑대와 미녀’, ‘으르렁’을 연속 히트시키며 명실상부 2013 최고의 대세임을 입증함은 물론, 앨범판매량 96만장 돌파, 연말 음악시상식 대상 수상 등 데뷔 2년차만에 눈부신 기록들을 세우며 맹활약한 만큼, 뜨거운 사랑을 보내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특별 기획한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이번 앨범은 겨울 앨범답게 엑소 멤버들의 다양한 매력과 겨울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총 5곡의 신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한국어 버전과 중국어 버전이 동시 공개돼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엑소는 내달 5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글. 배선영 sypova@tenasia.co.kr
사진제공. SM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