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듀오 공상, ‘레버리지’ OST 여섯 번째 주자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레버리지’ OST Part.6 앨범자켓. /사진제공=모스트콘텐츠

싱어송라이터 여성 듀오 공상이 TV조선 일요드라마 ‘레버리지 : 사기조작단’(이하 ‘레버리지’)의 OST 여섯 번째 주자로 나섰다.

공상이 부른 ‘1, 2, 3’는 신나는 기타 리프가 돋보이는 밴드 사운드의 곡으로 겁 없이 세상에 나서는 당찬 포부를 담은 노래다. 신인 아티스트인 공상에게는 새로운 도전으로 세상에 목소리를 알리는 첫 번째 곡이 돼 더욱 진정성이 담겼다.

이 곡을 작곡한 하이시즌(HIGH SEASON)은 에이핑크, 임창정, 카라 등 수많은 가수들과 작업하며 프로듀싱 능력을 인정 받은 작곡가 노는어린이를 필두로 이루어진 프로듀싱 팀이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뛰어난 역량으로 보여주고 있으며, 이번 곡에서는 공상과 함께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였다.

공상이 부른 ‘레버리지’의 여섯 번째 OST ‘1, 2, 3’는 8일 정오 발매됐다. 공상은 풍부한 감수성과 특색 있는 목소리를 가진 김지현,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그루브한 사운드를 지향하는 곽소영이 속한 싱어송라이터 여성 듀오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