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플레이’ 하성운, ‘선택적 쫄보’ 등극…웃음폭탄 예고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위플레이’ 영상./사진제공=스카이드라마

스카이드라마 채널 예능 ‘위플레이’에서 강호동과 하성운, 정혁이 ‘쫄보 트리오’에 등극한다.

오는 7일 방송되는 ‘위플레이’에서는 시간의 문을 잘못 찾아가 501년 전인 1518년의 폐가에 떨어진 강호동, 이수근, 하하, 딘딘, 정혁, 하성운의 수난기가 펼쳐진다.

여섯 멤버들은 귀신이 나올듯한 스산한 분위기의 폐가에서 긴장감 반, 경계심 반의 모습으로 최강 몰입도를 보인다.

영재 합창단은 폐가 탈출을 위해 큰 밥상을 옮기는 미션을 수행하며 시도 때도 없이 서로를 탓한다. 특히 강호동과 하성운, 정혁은 미션 중 나타나는 깜짝 장애물에 괴성을 지르며 혼비백산해 ‘쫄보 트리오’에 등극한다. 이에 딘딘은 “놀랄 거면 손 놓고 놀라”라며 뜻밖의 강심장의 면모를 보인다.

퀘스트 후반으로 갈수록 하성운은 장애물의 종류에 따라 두려움의 정도가 달라지는 ‘선택적 쫄보’로 등극, 형들 앞에 닥친 장애물을 튕겨버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위플레이’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