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설’ 차인하, 누구? ‘사랑의 온도’로 데뷔…’더 뱅커’ 유동근 스파이로 주목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차인하 인터뷰,더 뱅커

배우 차인하./사진=텐아시아DB

배우 차인하가 사망설에 휩싸인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3일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MBC ‘하자있는 인간들’에 출연 중인 차인하가 숨진 채 발견돼 현재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이에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텐아시아에 “현재 소식을 듣고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차인하는 2017년 SBS ‘사랑의 온도’에서 온정선(양세종 분)과 한 팀을 이루는 셰프 역을 맡아 데뷔했다. 지난 5월 종영한 MBC ‘더 뱅커’에서는 은행장 강삼도(유동근 분)의 스파이 문홍주 역으로 다시 한 번 눈도장을 찍었다.

차인하는 공식 데뷔작 ‘사랑의 온도’ 이전, 웹드라마 ‘아이돌 권한대행’에서 연극 연출 지망생 출신의 취업 캠프 매니저를 연기했고,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서는 배우를 꿈꾸는 청소요원 역을 맡았다. 짧은 연기 경력이지만 청춘의 꿈과 방황, 분투를 연기해왔다.

현재는 지난달 27일 첫 방송을 시작한 ‘하자있는 인간들’에서 주서연(오연서 분)의 작은 오빠인 주원석 역으로 출연 중이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전화 ☎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 129, 생명의 전화 ☎ 1588-9191, 청소년 전화 ☎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