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 살’ 김향기, 차분하면서도 진중한 매력···한층 성숙해진 미모(화보)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배우 김향기 화보. /사진제공=얼루어

배우 김향기의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화보가 2일 공개됐다.

화보 속 김향기는 무채색 계열의 의상으로 차분하고 담백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로 현장을 화사하게 밝힌 김향기는 깊이 있는 눈빛과 성숙함으로 스태프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김향기 화보. /사진제공=얼루어

올해 안방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약한 김향기는 영화 ‘증인’에서 아스퍼거 증후군을 앓고 있는 지우로 열연을 펼쳤다. 그는 제39회 황금촬영상에서 최우수 여우주연상,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으며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JTBC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서 청춘 로맨스를 매끄럽게 소화하며 잠재력을 뽐냈다. 해맑고 사랑스러운 매력의 김향기가 앞으로 선보일 행보가 주목된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